We Have Today!
높은 수용성 투철한 책임감 강한 인정 욕심 능숙한 커뮤니케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은 화면을 그리는 일을 넘어, 팀과 서비스의 흐름을 연결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혼자 빠르게 구현하는 개발자보다, 팀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프로세스가 없으면 직접 만들었고, 협업 방식이 불편하면 먼저 개선을 제안했습니다.
기술을 도입할 때는 "왜 필요한지"를 먼저 설명합니다. 작은 범위에서 검증하고, 팀과 합의한 뒤에 적용하는 과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단순한 기능 구현이 아니라, "왜 이 구조여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개발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코드의 품질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방식까지 고민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저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이메일 주세요!